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1℃
  • 구름조금강릉 -6.2℃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조금인천 -8.6℃
  • 맑음수원 -8.3℃
  • 맑음청주 -7.9℃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4.9℃
  • 맑음전주 -7.5℃
  • 흐림울산 -4.0℃
  • 맑음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2.6℃
  • 구름조금여수 -3.4℃
  • 흐림제주 2.4℃
  • 흐림천안 -10.5℃
  • 흐림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국제

중한 환경합작센터 6월에 베이징에 창설, 주로 스모그 대처

 

 

 2017년 9월 25일 서울시 구역을 덮은 스모그

3월 7일 한국 환경부 소식에 따르면 초미세 먼지 즉 스모그 등 대기 오염 문제 공동연구를 위한 중한 환경합작 센터가 올해 6월 베이징에 간판을 걸고 설립된다.

3월 7일 한국 한련사(韩联社)보도에 따르면 중한 환경합작 센터는 2017년 12월 중한 정상회담후 발표한 ‘중한 환경합작 계획(2018~2022)’에 의해 설립하며 그 취지는 양국의 환경영역 합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국은 2017년 5월 손잡고 대규모 공기 품질 조사 프로젝트,’청천 항목(晴天项目)’을 추진하고 중한 환경 합작 센터는 ‘청천 항목’의 기초에서 스모그 등 대기 오염문제에 대한 연구 강도를 강화하게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센터가 추진하는 프로젝트가 가능하게 전체 환경영역을 포괄할 수 있어 중한 양국은 인원 파견규모를 토론중이다. 한국 환경부 책임자는 환경부 관리외 해양수산부, 삼림청 소속 직원들도 파견 리스트에 포함될 수 있다고 표시했다. 


据韩国环境部7日消息,旨在共同研究雾霾等大气污染问题的中韩环境合作中心将于6月在北京揭牌成立。

据韩联社3月7日报道,中韩环境合作中心依据2017年12月中韩首脑会谈后发表的《中韩环境合作规划(2018-2022)》成立,旨在加强两国在环保领域的合作。

两国从2017年5月起携手推进大规模空气质量调查项目——“晴天项目”,而中韩环境合作中心将在“晴天项目”的基础上加大对雾霾等大气污染问题的研究力度。

报道称,鉴于该中心推进的项目可能会覆盖整个环境领域,中韩正在商讨派遣人员规模。韩国环境部一位负责人表示,除环境部官员之外,海洋水产部、森林厅所属职员也可能在派遣之列。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