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1℃
  • 맑음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7.3℃
  • 구름조금인천 -7.4℃
  • 맑음수원 -6.7℃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1.6℃
  • 흐림전주 -3.5℃
  • 맑음울산 -0.5℃
  • 구름조금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0.9℃
  • 구름많음여수 -1.0℃
  • 구름많음제주 3.6℃
  • 구름많음천안 -5.0℃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국제

가평소방서 119구급대 심정지 발생환자 3명 소생

가평은 면적이 넓고 관내 대형병원이 없어 심정지 환자나 중증외상 환자가 발생되면 소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히 심정지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은 4분. 신고 받고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4분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타 시도에 비해 노인인구가 많은 가평은 무엇보다 중요한 현장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18년 9월 7일 청평에서 흉통을 호소하던 남성이 구급차로 이송 중 갑자기 심정지 상황이 발생 하였다. 즉시 제세동기 및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소생시킨 소방교 박기명, 소방사 강남식 반장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하트 세이버”를 수여받을 예정이다. 심정지 환자를 완전히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소생시켰을 때 수여되는 “하트 세이버”는 119 구급대원에게 의미있고 명예로운 표창이다.
2018년 11월 16일 남양주 수동으로 출동한 가평소방서 청평 119구급대원(소방교 박기명, 소방사 이성복)이 심정지 34세 남성을 소생시켰으며, 11월 22일 가평 읍내리에서 70세 남성을 이송하던 중 심정지가 발생하여 가평소방서 119구급대원(소방위 김경희, 소방사 진지우)이 제세동기를 이용하여 소생시켰다.
가평소방서의 119구급대는 6대의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급, 간호사, 응급구조사 2급 등의 자격을 갖춘 구급대원들이 24시간 불철주야, 오늘도 한명의 가평군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의... 혁신적 교육 투자를 위한 재정 특례 보장 등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는 1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했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