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0.2℃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7.6℃
  • 맑음인천 -6.6℃
  • 흐림수원 -9.1℃
  • 흐림청주 -6.7℃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4.6℃
  • 흐림전주 -6.4℃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4.9℃
  • 맑음부산 -0.1℃
  • 구름조금여수 -2.0℃
  • 맑음제주 0.8℃
  • 흐림천안 -11.1℃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서울시 오세훈 시장,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 참석…서울의 보물이자 미래인 40만 서울 다둥이 가족 격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세훈 시장은 25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에 참석해 40만 서울 다둥이 가족의 육아 노고를 격려한다.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올해로 2회째인 ‘탄생응원 서울축제’는 출산·육아 과정에서 경험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해 탄생의 가치를 재인식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축제에는 지난 3월 '위대한 탄생, 행복한 다둥이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서울엄마아빠 행복한 순간 공모전'의 수상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 가족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본행사와 다둥이 스타쇼 등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출산·육아 과정에서 경험하는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 탄생의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과 그림 총 2개 부분에서 1091개의 작품이 접수됐고, 이 중 총 4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명의 탄생을 늘리고 양육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서울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사업을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아이 키우는 엄마아빠가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오 시장은 참석자들과 ‘서울엄마아빠 행복한 순간’ 영상을 시청한 후, 공모전에서 수상한 다둥이 가족에게 작품을 소개받고, 임신·출산·양육과정에 있어 서울시에 앞으로 바라는 점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