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0.2℃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7.6℃
  • 맑음인천 -6.6℃
  • 흐림수원 -9.1℃
  • 흐림청주 -6.7℃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4.6℃
  • 흐림전주 -6.4℃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4.9℃
  • 맑음부산 -0.1℃
  • 구름조금여수 -2.0℃
  • 맑음제주 0.8℃
  • 흐림천안 -11.1℃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동대문구, 패션봉제 페스티벌 개최

6월 7일 구청에서 의류 전시회, 플리마켓 등 패션봉제산업 알리는 축제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오는 6월 7일 구청 다목적강당과 광장에서 봉제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패션봉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의류봉제업은 동대문구 제조업의 약 40%를 차지하는 대표 산업으로, 현재 지역 내 1,600여 개 봉제업체가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구는 봉제업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패션봉제 복합지원센터’를 개관하여, 스마트 의류 제조장비, 제품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원스톱 지원에 나섰다.

 

이번 ‘패션봉제 페스티벌’은 봉제 산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패션봉제 소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3월 봉제협회를 통해 패션봉제 공모전에 참가할 관내 의류 제조업체 17곳을 모집했다. 공모전 참가 업체를 비롯한 관내 업체 50개에서 정성껏 제작한 감각적인 의류 및 가방, 신발 등이 행사 당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 및 복도 아트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현악4중주 오케스트라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대중 평가를 거쳐 이뤄진다.

 

구청 광장에서는 관내 패션봉제 업체에서 제작한 의류·엑세서리·가방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이 외에도 퍼스널컬러 진단,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대문구 봉제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봉제인들이 화합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부흥을 꿈꾸는 봉제업의 힘찬 도약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봉제산업 관계자와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