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15.1℃
  • 맑음서울 13.4℃
  • 맑음인천 11.2℃
  • 맑음수원 13.5℃
  • 맑음청주 13.3℃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9℃
  • 맑음전주 14.1℃
  • 맑음울산 16.4℃
  • 맑음광주 15.0℃
  • 맑음부산 14.5℃
  • 맑음여수 12.7℃
  • 맑음제주 14.7℃
  • 맑음천안 13.0℃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자국의 안위를 책임지는 것이 핵무기가 아님을 깨달아야

우리 대한민국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지킬수 있는 힘이 있어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상문 정치칼럼 니스트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자국의 안위를 책임지는 것이 핵무기가 아님을 깨달아야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전략무기인 탄도미사일 현무-5가 공개되었다. 또한 한반도 유사시 투입 될 미 전략폭격기 B-1B도 선보였다. 대한민국의 현무-5의 위력은 지난달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라라를 폭파하여 사망케한 그 위력을 넘어서는 탄도미사일이다. 한반도 유사시 북한 수뇌부가 숨어들어갈 지하 벙커를 응징할 수 있는 전략적 무기로서 북한에서 크게 두려할 무기인 셈이다.

 

북한은 1950년 6.25 한국전쟁을 일으키고 이후 지금까지 분단 된 조국을 오직 무력으로서 지배하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남한의 선의의 평화적 협력과 인도적 지원을 이용하면서까지 핵무기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인민들이 못먹어서 죽어가든 오직 미사일 망상을 고집하고 있다.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하고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받아 자국을 지키며 그 위용을 과시하며 무력통일의 야욕을 실현 시키려는 변하지 않는 북한의 과대망상이다. 

 

그간 대한민국에서는 수많은 평화적 통일방안의 성명을 발표하고 합의를 하였으며 평화적 교류와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민족이 하나 됨을 선포하기 위해서 늘 그들의 입맛을 맞추려고 하였고 전쟁을 억제 시키는 것, 즉 그들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 착각했던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들을 보호할수 있는 것은 그들을 자극하지 않는 평화적 협력이 결코 정답이 될수 없으며 그들의 오만함만 더 키워줄뿐이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지킬수 있는 힘! 안보의 역량강화 일것이다. 그들의 핵사용의 대가가 어떤 것으로 응징 되는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핵무기 전쟁 야욕이 사라지며 평화도 유지 되는 것이다. 

 

튼튼한 안보 없이 전략적 무기 없이 한미동맹의 전략적인 관계 없이는 한반도의 평화가 유지 될 수가 없으며 그들에게 끌려가며 비굴하게 이용당하는 것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담보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지킬수 있는 힘 곧 안보가 평화임을 깨달아야 한다. 

 

평화는 우리를 지킬수 있는 우리의 힘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가치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설레는 첫걸음, 안전한 등굣길" 하남시·교육지원청·한홀중 '안전 개교' 준비 총력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 한홀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최종 합동 점검에 나섰다. 하남시는 20일 오전 11시 한홀중학교 현장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오성애 교육장, 조익상 교장, 김성수 경기도의원 및 주민 대표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외부 시설 전반을 살피는 ‘최종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2월 12일 기준으로 다소 부족했던 현장 상황이 개교 일정에 맞춰 깔끔하게 마무리될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이들은 학교 진입로와 통학로를 시작으로 운동장과 체육시설, 그리고 교실과 급식실을 포함한 1층부터 4층까지의 교사 건물 내부 시설을 꼼꼼히 훑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저해할 요소가 없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하남시는 그간 한홀중학교의 안전한 개교를 위해 학교 주변 기반 시설 설치에 총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왔다. 학생들의 쾌적한 등하굣길을 위해 미사숲공원 산책로 재조성 공사를 완료했고, 진입로 개설 공사를 통해 안전한 통학 인프라를 구축했다.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