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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김구라 공황장애, 병원 입원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불가피하게 MBC '세바퀴' 방송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김구라 소속의 라인엔터테인먼트는 "김구라가 오늘 오전 가슴이 답답함과 이명증상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지난 5월부터 7개월째 공황장애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그 증세가 악화돼 의사로부터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소견을 받게 되었다. 현재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심신이 많이 지친 상태다.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구라는 당분간 입원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빠른 시간안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찾아뵙겠다"고 발표했다. 
 
공황장애란 극도의 긴장감이나 두려움을 느끼는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공포심을 느끼는 불안 증상를 말한다. 공황장애의 주요 원인으로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꼽히고 있다.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으로 불릴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발병해왔는데 공공에 노출되는 스트레스에 연예인들이 많은 고통을 호소해왔다.

한편 이밖에도 공개적으로 이경규, 이병헌, 김장훈, 김하늘, 차태현, 황혜영, 류승수, 양현석 등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거나 치료하고 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한바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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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열악한 노동 환경 문제 심각… 정부 대책 효과 미흡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야외 작업장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잇따른 온열 질환 발생과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보고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는 폭염 대책으로 휴식 시간 확보, 작업 환경 개선 등을 권고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이러한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특히, 건설 현장이나 택배 배송 등 야외 작업 환경은 열악한 경우가 많아 노동자들의 피해가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계에서는 정부의 대책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비판하며, 더 강력한 법적 규제와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문제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생산 차질을 이유로 인력 감축을 시도하는 사례도 보고되면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폭염으로 인한 노동 환경 악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노동자 간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기업의 자발적인 노력과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