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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김구라 공황장애, 병원 입원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 증세를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불가피하게 MBC '세바퀴' 방송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김구라 소속의 라인엔터테인먼트는 "김구라가 오늘 오전 가슴이 답답함과 이명증상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지난 5월부터 7개월째 공황장애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그 증세가 악화돼 의사로부터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소견을 받게 되었다. 현재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심신이 많이 지친 상태다.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구라는 당분간 입원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빠른 시간안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찾아뵙겠다"고 발표했다. 
 
공황장애란 극도의 긴장감이나 두려움을 느끼는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공포심을 느끼는 불안 증상를 말한다. 공황장애의 주요 원인으로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꼽히고 있다.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으로 불릴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발병해왔는데 공공에 노출되는 스트레스에 연예인들이 많은 고통을 호소해왔다.

한편 이밖에도 공개적으로 이경규, 이병헌, 김장훈, 김하늘, 차태현, 황혜영, 류승수, 양현석 등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거나 치료하고 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한바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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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완산구 중화산2동을 찾아 시정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각종 정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중화산2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연두순방은 중화산2동 자생단체 임원진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 △우성근영 경로당 △전주 가구거리상인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 시장은 자생단체 임원진 간담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8개 자생단체 임원진 30여 명과 중화산2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이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과 우성근영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중화산2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우 시장은 지난해 중화산동 가구거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전주 가구거리 상인회 회원들과 만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