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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2025년 폭력예방 통합교육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5월 14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기척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구청장 및 5급이상 고위직 공무원 대상 교육과 일반직원 대상 교육으로 구분하여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4대폭력의 개념, 관련 사례, 예방 방안 등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여 이해도와 공감도를 높였고, 4대폭력을 넘어 2차피해방지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고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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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 다층적 위협 고조와 역내 역학관계 변화 심층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북한이 지난 주말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 수위가 다시 높아졌다. 이번 도발은 한미 연합 공군 훈련이 예정된 시점에 이뤄져 의도된 긴장 고조 행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한미 양국은 연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대북 감시 및 정찰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추가적인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발사는 단순히 무력 시위를 넘어선 전략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 하반기부터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방 예산을 전년 대비 약 5% 증액하며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는 자체적인 안보 역량 강화와 함께 국제사회와의 협상력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북한은 2025년 12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국방력 강화 5개년 계획'의 최종 단계 진입을 선언하며 신형 무기 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기조는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