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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5월 15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품목은 △주식회사한아바이오의 오마블 레몬생강청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의 남구 디퓨저페이퍼 2종세트 △김순영테라피의 유엔남구 아로마세트 △하나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달항아리와 남구피플 머그컵 △복담은방앗간의 참기름 & 들기름 세트 등 5곳 업체의 7종의 답례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6월 중으로 남구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에 상품을 등록하게 되며, 남구에 기부하는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기부자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기 위해 답례품의 품목을 다양화했으며, 남구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선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이번 선정된 업체를 포함하여 총 24개 업체의 32개 품목을 마련하고 기부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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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 다층적 위협 고조와 역내 역학관계 변화 심층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북한이 지난 주말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 수위가 다시 높아졌다. 이번 도발은 한미 연합 공군 훈련이 예정된 시점에 이뤄져 의도된 긴장 고조 행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한미 양국은 연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대북 감시 및 정찰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추가적인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발사는 단순히 무력 시위를 넘어선 전략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 하반기부터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방 예산을 전년 대비 약 5% 증액하며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는 자체적인 안보 역량 강화와 함께 국제사회와의 협상력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북한은 2025년 12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국방력 강화 5개년 계획'의 최종 단계 진입을 선언하며 신형 무기 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기조는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