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1.4℃
  • 구름많음강릉 -5.2℃
  • 흐림서울 -7.5℃
  • 흐림인천 -7.6℃
  • 구름많음수원 -9.6℃
  • 맑음청주 -9.2℃
  • 구름많음대전 -9.3℃
  • 맑음대구 -8.1℃
  • 맑음전주 -8.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6.3℃
  • 구름조금부산 -2.2℃
  • 맑음여수 -3.6℃
  • 구름많음제주 2.7℃
  • 흐림천안 -12.8℃
  • 흐림경주시 -9.8℃
  • 구름조금거제 -3.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인천시,‘2025 아시아 생명공학 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성료

40여 개국 3,000여 명 참석… 글로벌 바이오 선도 도시 위상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생명공학 대회 및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 Asian Federation of Biotechnology, 이하 KSBB-AFOB 콘퍼런스)’가 세계 40여 개국 약 3,000명의 바이오 분야 석학과 연구진, 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생물공학회(KSBB)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와 공동 주최로 개최됐으며, “바이오 제조의 최전선: 지속 가능한 바이오경제를 형성하다”를 주제로 국제적인 연구 성과 공유와 산업 교류의 장을 열었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외국인 참가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산업시찰 ▲바이오시티 탐방 ▲스마트시티 견학 ▲개항장 역사 투어 ▲웰메디(Well-Medi)투어 등 4가지 테마의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KSBB-AFOB 콘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로 글로벌 바이오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및 산업 교류의 장을 넓히고, 세계적인 회의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제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