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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기북부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성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지원자 모집

경기북부 청소년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2월 6일까지 접수, 총 20명 선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오는 2월 6일까지 청소년 성교육 활동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성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신체·정서·사회적 발달 특성에 맞춰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업이다.

 

최근 학교와 기관, 가정 등에서 성교육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위한 교육 중요성이 커지면서 청소년 눈높이 맞춤 성교육을 진행할 전문 활동가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는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청소년 성교육 활동가 양성과정’을 기획했다.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교안 설계와 강의 시연, 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돼, 실제 성교육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 북부 지역 내 성교육 활동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 20명이다. 신청 접수는 2월 6일까지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는 2월 11일 개별 안내된다.

 

2월 24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8일의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 기준을 충족하면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소속 강사로 위촉된다. 이후 청소년 성교육 현장 강의 진행에 따른 강사비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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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