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5.3℃
  • 맑음인천 -5.5℃
  • 맑음수원 -6.0℃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2.1℃
  • 맑음전주 -4.2℃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1.4℃
  • 맑음여수 -2.1℃
  • 제주 1.1℃
  • 맑음천안 -6.0℃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울산시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21명 수료

2년 과정 영재교육 마친 초·중학생 수료증 받아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7일 각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제20회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강북 학생 120명과 강남 학생 101명 등 모두 221명이 2년 과정의 영재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모범적인 학습 태도와 협력적인 자세로 우수한 탐구 활동과 연구 성과를 보인 학생 56명에게는 교육장 표창이 수여됐다.

 

강북·강남영재교육원은 2년 과정 영재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발명, 인공지능(AI) 디지털융합 등 4개 영역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발명 등 3개 영역의 심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수업과 연계한 연구성과물 발표회를 열고, 학생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 역량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의성 계발과 탐구 과제 활동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뒀다. 수개월간 팀별 과제 평가와 개별 수행평가를 거쳐 탐구 과제 활동을 진행하고, 연구성과물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 10월 울산수학문화관이 주관한 ‘수학 체험 한마당’에서는 학생들의 성과물을 체험관에 전시해 영재교육을 알리는 역할도 했다.

 

한성기 강북교육장은 “지난 한 해 성실하게 배움에 임한 학생들과 열성적으로 지도하신 강사,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질문하고 성장하는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채덕 강남교육장은 “학생들의 기발한 생각과 질문은 세상과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앞으로도 지성과 창의성, 탐구심을 잃지 않고 호기심을 품고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시‧도지사 휴일 긴급 회동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