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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외국서 언어소통 불편, 해결해주는 모바일앱 출시


 

한국관광공사 국외여행센터는 그림문자인 픽토그램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저스트 터치 잇' 기능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저스트 터치 잇'은 우리 국민이 해외여행시 현지에서 겪는 언어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긴급·응급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안드로이드와 iOS 2개 버전으로 제공되는 앱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6개 언어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만 사용 가능했다.

해외 여행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는 300개의 픽토그램에 한글과 외국어를 병기했고 외국어 음성지원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한 번 다운로드 시 해외에서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시 본인의 위치를 지인에게 전송할 수 있고 영사콜센터나 주요 재외공관으로 바로 통화도 가능하다.

검색기능을 통해 원하는 픽토그램을 바로 찾을 수 있으며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자주 쓰는 픽토그램을 따로 관리할 수 있다. 국가별 주의사항, 안전 행동지침에 대한 콘텐츠를 수록하여 해외에서 사건·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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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