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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서울시, AI 관련 닭 '이동제한' 조치 해제

서울시는 중랑천 야생조류 분변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된 후 닭에 대한 이동 제한을 10일 해제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7일 채취한 중랑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되면서 서울시는 이달 7일부터 분변 채취지점으로부터 반경 10㎞를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닭, 오리 등 가금류에 대한 이동 제한과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해온 바 있다.

9일 서울시 전체 지역의 닭 650마리에 대해 임상관찰과 간이 진단 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음성반응이 나와 닭에 한해 이동 제한을 해제한 것이다.

오리와 거위에 대해서도 보건환경연구원 가축방역관을 현장에 파견해 혈액을 채취, 혈청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이동제한 해제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번 닭 이동제한 해제와 별도로 야생조류 서식지에 대한 소독과 예찰은 지속할 예정이다.

서울시 AI 특별방역대책본부장인 강종필 복지건강본부장은 "닭에 대해서는 이동제한이 해제되지만 오리는 아직 해제되지 않은 만큼 조금 불편하더라도 방역조치에 계속 협조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시민들은 한강과 지천의 야생 조류 서식지에 대한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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