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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민주평통 구리시협의회,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8.15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구리시는 11월 18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김태섭 회장 등을 비롯한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3분기 의견수렴 분석 결과 설명, △4분기 정기회의 주제 영상 상영△협의회 통일 활동 사업평가 및 2025년 주요 통일 활동 사업 계획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통일 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 비전과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태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장은 “오늘 논의된 '8.15통일 독트린'은 미래의 희망찬 통일,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과 추진 전략을 담은 새로운 기조”라며, “자문위원 여러분들이 시대적 사명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통일은 남북 관계 차원을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 있게 협력해야 할 과제”라며, “오늘 개최된 정기회의가 시대적 변화와 현실을 고려하여 우리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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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의 파급 효과에 대한 논의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의 발전은 단순한 효율성 증대를 넘어, 산업의 근본적인 구조 변화를 촉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와 기업들은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최근 발표된 주요 경제 지표들과 기업들의 신년 계획에서 AI 기술 도입 및 투자가 핵심 동력으로 언급됐다. AI 신기술의 파급 효과는 광범위하다. 첫째, 제조업부터 서비스업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군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이끌고 있다. 이는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지만, 동시에 기존 인력의 재배치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는 양가적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기술 도입 속도에 따라 산업별 격차가 더욱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둘째, 빅테크 기업들의 AI 주도권 경쟁은 2026년에도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구글(GOOGL) 등 글로벌 IT 공룡들은 AI 반도체 및 모델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AI 생태계 전반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기술 패권 경쟁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