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2.0℃
  • 박무서울 -3.3℃
  • 박무인천 -3.8℃
  • 박무수원 -4.3℃
  • 흐림청주 -2.0℃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4.7℃
  • 흐림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4.2℃
  • 광주 -2.6℃
  • 흐림부산 1.1℃
  • 여수 -0.2℃
  • 구름조금제주 6.9℃
  • 맑음천안 -2.3℃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경기

양평군, 민선8기 제6차 당정협의회 개최

주요현안, 국회의원 공약사업 추진현황 공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양평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국회의원 김선교)와 민선8기 제6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전진선 군수와 김선교 국회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 오혜자 부의장, 윤순옥·송진욱·지민희 의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회의원 공약사업 추진상황 및 양평군-국회의원 협업 건의사항 처리현황을 공유하고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 △양수리~거북섬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양평~서울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양평군 주요 현안사업 17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12개 읍면에 대한 앞으로 처리해야 할 사업을 체크하는 등 양평군의 군정 발전과 현안 추진을 위해 양평군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민선 8기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을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과 협력을 통해 신속히 해결해 나가겠다”며 “당정 간 상생 협력체계가 강화돼 양평군이 직면한 현안과 중장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은 실무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캐나다 왕립 조폐국, 서아프리카 아딘크라 문양의 예술성과 문화적 의미를 기리는 흑인 역사 기념 은화 시리즈 출시

오타와, 온타리오주,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캐나다 전역에서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을 기념하는 가운데,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아딘크라(Adinkra) 문양의 2026년 20달러 흑인 역사 기념 순은 주화를 통해 가나 아칸(Akan) 민족의 풍부한 조상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가치관과 격언, 역사적 지혜를 시각적 상징으로 표현해 온 이들의 도상학은 서아프리카 문화 전반에 강한 영향을 미쳐 왔으며, 많은 흑인 캐나다인들에게 깊은 의미를 지닌다. 존중, 평화, 공동체를 상징하는 문양들이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과 어우러져, 2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는 99.99% 순은 수집용 주화에 영감을 불어넣는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사이먼 카멜(Simon Kamel) 임시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우리의 주화가 캐나다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문화적 유산을 조명함으로써, 캐나다의 보다 완전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폐국은 특별히 디자인된 수집용 주화를 통해 흑인 역사 기념의 달을 지속적으로 기념해 오고 있으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