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6.0℃
  • 흐림강릉 -2.0℃
  • 박무서울 -3.3℃
  • 박무인천 -3.8℃
  • 박무수원 -4.3℃
  • 흐림청주 -2.0℃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4.7℃
  • 흐림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4.2℃
  • 광주 -2.6℃
  • 흐림부산 1.1℃
  • 여수 -0.2℃
  • 구름조금제주 6.9℃
  • 맑음천안 -2.3℃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2.0℃
기상청 제공

경기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제10회 어울림오산 성과보고회 성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소리울도서관에서 2024년 제10회 어울림오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았던 시 및 동 협의체 위원, 민관협력기관 등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권재 시장, 이상복 시의회 의장 등 16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이학박사 MC 개그맨 김범준 진행으로 ▲동 협의체 소개 영상 ▲유공자 표창 수여(14명) ▲동 협의체(중앙, 대원1, 대원2, 신장1) 사례발표 ▲시 협의체 활동보고 ▲주민제안 소통플랫폼 선정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모두의 삶이 희망이 되는 미래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한 역할의 중심에서 활발히 활동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 내 사회보장 기관들의 연계협력을 토대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하는 등 오산시 지역사회보장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시 및 동 협의체 사업추진과 지역 내 민관협력 등 다양한 활동으로 경기도‘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추진’평가에서 오산시가 최우수시로 선정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