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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저소득 가정 집수리 G-하우징 사업 완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평택시는 민간기관 기부 및 참여로 추진하는 G-하우징 사업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 14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

 

G-하우징 사업은 관내 시공업체의 민간 자원 및 재능기부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의 집을 수리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집수리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된 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의 도배·장판·단열·창호·화장실·보일러 교체 등 내부 집수리를 24년 11월 말에 완료했다.

 

재능기부에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수양종합건설, ㈜은혜건설, 중흥토건(주), DL건설, ㈜모아종합건설, 동아건설산업(주), 호반건설 등이 약 3800만 원으로 14가구의 주택 개조를 지원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집수리 사업에 민간업체의 참여 및 기부로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돼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4년도 주거복지센터 개소와 함께 확대해 2025년에도 민간기관과 협력을 통한 주거 취약계층의 집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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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