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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아동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아동 돌봄센터 간 주요 업무·사례 공유… 돌봄 사각지대 해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하남시는 지난 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돌봄센터 간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센터별 주요 업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하남시 아동돌봄체계의 현 상황에 대한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아동복지사업 및 아침 돌봄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아동 관련 정책과 관련된 사안들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중심 등교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일부 센터에서는 등교 전에도 돌봄을 운영하는 ‘아침 돌봄’을 운영하고 있어 맞벌이·다자녀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돌봄 공백은 가정에서만 책임져야 할 부담이 아닌 함께 힘을 합쳐야 하는 영역”이라며, “돌봄 확대로 아동의 4대 권리 중 하나인 보호권을 보장해 아동친화도시의 면모를 갖추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하남시에는 ▲지역아동센터 13개소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 등이 운영중이며, 2025년 1월에는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개소, 하반기에는 위례복합체육시설내 1개소를 위탁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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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