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2.4℃
  • 서울 -1.9℃
  • 인천 -2.9℃
  • 수원 -3.2℃
  • 청주 -2.5℃
  • 대전 -3.1℃
  • 맑음대구 -5.5℃
  • 흐림전주 -0.9℃
  • 맑음울산 -4.1℃
  • 광주 -2.3℃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1.7℃
  • 맑음제주 3.9℃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경기

오산시, 2024년 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포함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폭력 예방교육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회장 강진화) 주관으로 가정 내에서 암암리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폭력 유형을 이해하고 예방하고자 기획했으며, 한국가족심리연구소 임명희 소장을 특별 강사로 초빙하여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임명희 소장은“가정폭력예방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라는 강의 주제로 폭력예방을 위해서는 가족구성원 간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과 단계별 실천 계획 수립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장에 방문한 이권재 오산시장은“연말 가정폭력 예방 및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 교육을 준비해 주신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 강진화 회장님을 비롯한 여성단체 회원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덧붙여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모인 시민 여러분의 주의 깊은 관심과 신고이다. 많은 폭력 사건이 가정 내 은밀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주변의 작은 변화나 신호를 놓치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피해자를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다. 오산시도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는 지회 산하 총11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단체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