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7.5℃
  • 구름조금강릉 -0.4℃
  • 맑음서울 -5.7℃
  • 맑음인천 -5.9℃
  • 맑음수원 -5.1℃
  • 맑음청주 -6.0℃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0.9℃
  • 맑음전주 -3.8℃
  • 구름조금울산 -0.2℃
  • 구름조금광주 -1.9℃
  • 구름조금부산 2.0℃
  • 구름조금여수 1.1℃
  • 맑음제주 5.2℃
  • 맑음천안 -6.9℃
  • 구름조금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경주시, APEC 정상회의 대비 식음료 위생‧안전 교육 실시

조리종사자 전문성 강화…세계 각국 정상단 안전한 손님맞이 준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협력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식음료시설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세계 각국 정상과 대표단에게 위생적인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주 지역 주요 호텔과 식음료시설의 조리종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교육 과정에서는 △식품 안전 관리 △위생 기준 준수 △식중독 예방 및 대응 등 국제 행사에 필수적인 안전 관리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이를 통해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품격 있는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

 

경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국제행사에 걸맞은 식음료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행사 참석자들에게 신뢰와 만족을 줄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세계에 각인시킬 중요한 무대인 만큼, 철저한 위생과 안전 관리로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겠다”며,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