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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농촌진흥청, 국민주권정부 첫 정부업무평가 2개 부문 '우수' 달성

농업·농촌 핵심 국정과제 지원,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혁신 성과 인정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농촌진흥청은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국민주권정부 첫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정부혁신’ 2개 평가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중앙행정기관의 2025년 업무 성과를 역점정책, 규제 합리화, 정부혁신, 정책 소통 4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농촌진흥청은 역점정책 부문에서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현장 밀착형 기술보급과 국제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케이(K)-농업 실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부혁신 부문에서는 고령 축산인 노동 부담을 덜기 위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모돈 체형 관리 자동화 기술이 국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농촌진흥청은 첨단기술을 농업기술 전반에 접목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변화를 이끌고, 정부 국정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농업·농촌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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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기술무역 405억달러 사상 최대…정보통신이 구조 전환 이끌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30일 2024년도 기술무역 통계결과를 발표했다 2024년 우리나라 기술무역 규모가 전년 대비 5.1% 증가한 405억7천만달러로 집계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술무역 규모가 4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같은 기간 기술무역수지는 38억4천6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적자 폭이 16.4% 확대됐다. 기술 수출이 증가했지만 기술 도입 증가 속도가 더 빨랐다. 기술 수출액은 183억6천만달러로 4.1% 늘었다. 기술 도입액은 222억1천만달러로 6% 증가했다. 수출 대비 도입 비율을 나타내는 기술무역수지 비율은 0.83으로 전년보다 0.01포인트 낮아졌다. 산업별로는 정보·통신 산업이 1위에 올랐다. 정보·통신 산업은 기술무역 규모가 136억5천200만달러로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비중인 33.6%를 차지했다. 정보·통신 산업의 기술수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74.1억 달러로 산업 중 가장 큰 기술수출 규모를 기록했다. 또한 기술수출 증가 폭이 가장 큰 산업은 화학 산업으로 기술수출 규모가 전년대비 39.1% 증가한 12.8억 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기술무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