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6일 영동군을 방문해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와 용산면 구촌1리 경로당(일하는 밥퍼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영동군청을 방문해 영동군민 200여 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지사는 오는 3월 2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인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일라이트 관련 업체 및 대학교수, 지식산업센터 관계자들과 일라이트 산업의 기반 마련과 청년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후 충북도가 최초로 시행한 생산적 노인복지정책인 ‘일하는 밥퍼’ 사업의 영동군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촌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작업을 지원하고 영동군 노인회장, 어르신봉사자, 일감 제공 기관 등 20여 명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가 끝난 뒤 영동군청을 방문해 신현광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롭게 위촉된 제6기 읍⋅면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위원의 역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회성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읍⋅면 협의체는 지역의 어두운 곳을 비추는 마을의 등대로, 지역 곳곳에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및 지원해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지난해 11월에 개최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 수익금 1천만 원을 6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연합모금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 김성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항상 지역의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온 단체로 우리 회원들의 마음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온정으로 모인 후원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항상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 해주셔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휴지, 세제, 섬유유연제 물티슈로 구성된 이번 후원물품 총 270박스는 읍⋅면별로 30가구씩 지원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6일, 2025년 위(Wee)프로젝트 교육부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교육부로부터 2억 5천만 원의 지원 사업비를 받게 됐고 향후 3년에 걸쳐 확대・개편 운영 한다고 밝혔다. 최근 초・중・고 학생 정신질환 진료 인원과 자살률 증가, 위기학생 증가 에 따른 지도의 어려움으로 예방 차원의 위프로젝트로의 방향 전환과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정서 지원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충주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하고 위프로젝트 교육부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충주교육지원청의 ▲위클래스 학교수 ▲위센터 직원 현황 ▲위기학생 및 상담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중점 추진방향 및 위프로젝트 기능을 확대・개편 운영한다. ▲위센터 기능 확대 ▲지역협력병원 운영 ▲위센터 조직 신규 구성 ▲충북 가정형 위센터 확대 운영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 위클래스 운영을 내실화하고 충북 공립형 대안학교 위스쿨을 확대 운영하며, 교육결손 해소와 심리 정서 통합을 지원한다. 아울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조길형 충주시장이 6일,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 도내 1호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충주삼원초등학교의 학교복합시설은 지난 2023년 9월에 윤건영 교육감과 조길형 충주시장이 기본협약을 하며 시작됐다. 이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이 됐으며 1년 3개월 넘게 구체적인 실별 구조와 관리비, 운영비 부담까지 모두 협의를 마치고 실별 운영 주체까지 구체화 되면서 이날 실시협약에 이르렀다. 양 기관장은 지난 2월, (구)충주남한강초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충주시 평생학습관으로 자리를 옮겨 충주삼원초 학교복합시설 실시협약서와 온마을배움터 지역상호개방에 관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충주삼원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설 학교복합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8,000㎡ 규모로 ▲50m 8레인 수영장 ▲건강스파 ▲체력단련실 ▲노인건강복지관 ▲늘봄교실 ▲주차장 등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과 노인건강복지관 등은 충주시가 운영하고, 늘봄교실은 충주교육지원청이 운영할 예정이다. 지방소멸시대에 늘봄 중요성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충북 최대 체육행사인‘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6일 충주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이상훈 전무가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체육 진흥과 도민 화합을 지원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국내 승강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18년 연속 국내 신규 설치 1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현대엘리베이터는 수해 물품 지원, 지역 청소년 장학금 후원, 충주공업고등학교 발전기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충주시가 총사업비 416억 원을 투입해 삼원초등학교 내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한다. 2023년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66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오는 4월 교육부-행안부 공동 투자심사를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주시와 충북교육청, 충주교육지원청은 6일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위한 업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정훈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 기관은 삼원초 학교복합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필요 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학교복합시설의 규모와 소유권, 사업비 분담, 학교시설 용지 이용 방안 등이 포함됐다. 삼원초 학교복합시설은 ▲공인 3급 인증이 가능한 50M 레인 실내 수영장 ▲노인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한 찜질방, 사우나, 건강관리실을 포함한 노인건강복지관 ▲공백 없는 충북형 늘봄 실현을 위한 늘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3월, 단양 매포전통시장이 활기를 더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매포전통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직접 구입하고, 정겨운 전통시장 분위기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매포읍에 자리한 이 시장은 3,818㎡ 규모의 부지에 50여 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며, 5일장(4·9일)과 상설시장이 함께 열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시장은 없는 것이 없는 만물장터로 변신한다. 단양 육쪽마늘을 비롯한 신선한 농산물과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장 곳곳에는 할머니들의 손맛이 깃든 산나물과 채소, 과일 등이 풍성하게 진열된다. 여기에 뻥튀기 장수의 정겨운 소리와 고소한 튀밥 냄새가 더해져 장날의 운치를 더한다. 매포전통시장은 시멘트 3사 공장이 위치한 매포읍의 중심 상권으로, 점심시간이면 직장인들로 붐빈다. 탕수육과 자장면, 뼈다귀해장국 등 푸짐한 인심과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먹거리가 인기 메뉴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황규철 옥천군수가 지난 5일 옥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옥천지역자활센터에는 현재 총 7개 사업장에 51명의 주민이 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한파·폭설 등으로 인한 시설의 피해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향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 군수는 자활사업단을 둘러보고, 자활정책 발전을 위해 현장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더 많은 분이 자활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지난 5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 중인 ‘항일독립운동 특별 전시회’에 발걸음했다. 이번 전시회는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지회장 윤경노)에서 제106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며 마련한 것으로,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조명하는 사진과 자료 40여 점이 전시되어있다. 의원들은 전시된 자료를 꼼꼼히 살피며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광복회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이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 교육과 기념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낙우 의장은 전시를 관람한 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충북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새롭게 알게 되어 무척 뜻깊었다”라고 말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독립운동 정신의 확산을 위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보존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일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동군과 한국관광공사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로, 영동군은 올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브랜딩 △홍보마케팅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은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정영철 영동군수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자원 홍보와 지속 가능한 관광지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영동군의 대표 관광지로 과일·와인·일라이트 등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힐링 요소가 결합된 복합 치유 공간이다. 관광객들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충북 괴산군이 보다 양질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송인헌 괴산군수를 단장으로 한 괴산군 캄보디아 방문단은 지난 5일 군의 농업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현지를 찾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과정 점검에 나선 송 군수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위치한 노동직업훈련부도 방문해 행쑤어(Heng Sour) 장관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송 군수는 이 자리에서 괴산군의 농업 특성과 필요한 인력에 대해 설명하고, 캄보디아 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후, 송 군수와 행쑤어 장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계절근로자의 초청 절차 및 정착 지원을 담당하고,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는 괴산군이 요청한 근로자를 선발한 후, 사전 교육으로 괴산군 농업 환경 적응을 돕는 데 합의했다. 이는 단순한 인력 확보를 넘어, 군의 농업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우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공자를 비롯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춘기 석전제를 9일 오전 11시에 옥천향교(옥천읍 교동리)에서 봉행한다. 이날 향교 대성전에는 지역원로, 장의, 지방유림 및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로 시작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순으로 진행되며 초헌관에 황규철 옥천군수, 아헌관에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종헌관에 김인권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맡아 선현들의 덕을 추모한다.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된 옥천향교는 1398년(태조 7년)에 창건됐으며, 임란 때 소실됐다 재건된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선현들은 물론 옥천 출신 조헌, 송시열 선생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같은 날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98호로 지정된 청산향교(청산면 교평리)에서도 오전 11시에 춘기 석전제를 봉행한다. 이날 향교에는 유림원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형순 청성면장이 초헌관, 최은식 청산면민협의회장이 아헌관, 박진경 장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옥천군은 주민들이 안정된 환경 속에서 자전거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자전거 상해보험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보험료는 3천만 원으로 옥천군에 주민등록 및 외국인 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자동 가입된다. 지난해에는 군민 4명이 6백만 원을 보상받았다. 2011년 4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후 그해 11월 시작한 이래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전 정책으로, 타 보험과 중복보장 가능하며 보험 기간 중 발생한 사고라면 발생일로부터 3년 내 청구할 수 있다. 또한 옥천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보상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4~8주 진단 시 20~60만 원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 원 △자전거 사고 후유장애 시 1,500만 원 △사망 시 1,500만 원(15세 미만 제외)이다. 형사 문제 발생(14세 미만 제외) △벌금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 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 원 한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옥천군이 장애계의 숙원이었던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 중심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 중심 일자리사업은 고용시장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수행기관으로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3월 중 전담 인력과 참여자 모집을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2023년 9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의 협의를 통해 최중증장애인 권리 중심 일자리 도비 사업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이후 시장군수회 안건 제출 및 충청북도 일자리 지침 개정 건의 등을 통해 충북도 담당 부서에 권리 중심 일자리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숙원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옥천군은 최중증장애인 참여자 10명과 전담 인력 1명을 지원하며, 약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