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0℃
  • 맑음인천 -0.7℃
  • 맑음수원 0.1℃
  • 맑음청주 0.7℃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1.8℃
  • 맑음전주 2.1℃
  • 구름조금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5.5℃
  • 구름조금여수 2.8℃
  • 구름조금제주 6.1℃
  • 구름조금천안 0.2℃
  • 구름많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국내기업들, 트럼프와 연결고리 찾기 '안간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트럼프와의 인연 찾기, 국내 기업들도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90년대 말 두 번 방한한 이후 그나마의 사업적 인연도 아주 희미해진 상황이라 연결고리 찾는 데 분주하다.


트럼프 당선인은 1998년 한국을 처음 찾았다.


미국 뉴욕의 초고층 빌딩, 트럼프 월드 타워 건설을 맡았던 대우건설의 초청이었다.


이듬해 대우건설이 국내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주상복합 건물 건립을 추진하자 다시 방한했는데, 당시 한국 부동산 시장에 큰 관심을 보였고, 한국을 위대한 국가라고 치켜세웠다.


사업가 트럼프와 한국의 인연은 20년이 지난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정부나 재계에는 트럼프와 긴밀히 소통할 인적 네트워크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민주당 정권이 8년 동안 이어진 데다 상대적으로 당선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쪽과 접촉 면을 넓혀왔기 때문이다.


당장 내년 수출 전략부터 다시 짜야 할 재계는 트럼프 인맥 찾기에 바빠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여주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