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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재인 "대통령 퇴진해야" 야권입장 사실상 정리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 대통령의 조건 없는 퇴진을 요구하면서 야권의 입장이 사실상 정리됐다.


야권에서는 수습책으로 이른바 질서 있는 퇴진론이 제기됐다.


박 대통령 퇴진 요구에 가세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민의당이 처음 제기한 '질서있는 퇴진'을 거론했다.


구체적인 방안도 언급했다.


이처럼 야권의 '로드맵'은 대체로 박 대통령이 일정 시점에 물러나겠다는 선언을 미리 하고, 그때까지 여야가 합의한 책임 총리 하의 과도 내각이 조기 대선을 관리한다는 것.


과도 내각 총리가 권한을 대행한다는 이런 시나리오의 전제는 무엇보다 대통령의 하야, 즉 자진사퇴지만 여권의 반대 목소리가 여전하다.


야권의 또 다른 선택은 '탄핵'이지만 현실적 제약이 있다.


여권 비주류 의원들까지 가세해 국회의원 200인 이상 찬성으로 탄핵안이 가결돼도 헌법재판소의 결정까지 최장 반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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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