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0.0℃
  • 맑음인천 -0.7℃
  • 맑음수원 0.1℃
  • 맑음청주 0.7℃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1.8℃
  • 맑음전주 2.1℃
  • 구름조금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5.5℃
  • 구름조금여수 2.8℃
  • 구름조금제주 6.1℃
  • 구름조금천안 0.2℃
  • 구름많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헌재, 3월초 '탄핵' 여부 결론낼까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헌법재판소가 다시 발걸음 재촉하기 시작했다.


오는 23일까지 최종 의견서를 내라고 대통령과 국회 측에 통보했다.


3월 13일 이전에 탄핵 여부 결론을 내릴 가능성이 커졌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헌법재판소가 국회 소추위원과 대통령 대리인단에 오는 23일까지 그동안의 주장을 정리한 내용을 서면으로 내라고 요구했다.


22일까지 증인신문 일정을 잡아놓은 헌재는 어제, 12차 변론에서 앞으로 추가 증인을 채택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채택된 증인도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나오지 않으면, 채택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헌재는 오는 22일 증인신문을 끝내고, 23일까지 양측의 의견이 정리된 서면을 받아 검토한 뒤 이후 최종 변론을 열어 이달 말 변론 절차를 끝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특히, 헌재가 일정까지 못 박아놓고, 양측에 맞추라고 요구하면서 이정미 재판관 임기 만료 시점인 다음 달 13일 안에 결론을 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나온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 청와대의 지시나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증인으로 채택된 고영태 씨와 류상영 씨는 이번에도 출석하지 않아 헌재가 직권으로 증인 채택을 취소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여주시,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