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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박 전 대통령 구속 후 첫 조사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찾아 구속 후 첫 대면조사에 나섰다.


검찰은 당분간 매일 보강조사를 벌여, 오는 17일 이전에 박 전 대통령을 기소할 방침이다.


수사를 전담하는 한웅재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검사가 조사를 맡고, 지원 검사 1명과 여성수사관 1명이 배석했다.


박 전 대통령 측에서는 유영하 변호사가 조사에 참여했다.


장소는 구치소 내 교도관 사무실로 알려졌다.


서울구치소 측은 검찰의 요청에 따라 책상과 의자, 조사에 필요한 집기 등을 갖추고 사무실 구조를 일부 변경했다.


조사는 지난번 검찰 소환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한 부장검사와 검사가 나란히 앉고 맞은편에 박 전 대통령과 유 변호사가 앉았다.


검찰은 대기업들이 미르과 K스포츠재단에 출연금을 내도록 강요한 혐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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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