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1℃
  • 맑음인천 -1.7℃
  • 맑음수원 -0.7℃
  • 구름많음청주 0.1℃
  • 대전 0.0℃
  • 대구 1.0℃
  • 구름조금전주 1.1℃
  • 구름조금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0.7℃
  • 맑음부산 5.6℃
  • 구름조금여수 3.3℃
  • 구름많음제주 6.2℃
  • 구름조금천안 0.1℃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조금거제 5.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대선후보, 합동 TV 토론회 후 신경전 '치열'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대선후보들의 합동 TV토론 이후 신경전이 치열하다.
 

모두 본인이 제일 잘했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토론에서 격론이 오갔던 쟁점을 놓고 날선 공방도 계속됐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은 TV 토론에서 부당한 공격을 카리스마 있게 막고 여유도 보여줬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 후보 본인도 자신감을 가졌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자신에 관한 꼼수 사퇴론에 역공을 취한 부분을 평가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문 후보가 토론에서 '적폐세력과 연대'를 언급한 데 대해 증오와 낙인 정치라고 비판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도, 자신을 지켜보겠다는 문 후보가 정작 적폐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홍준표 후보의 토론 태도를 비꼬았다.


토론회 발언을 두고 공방도 계속돼, 민주당은 위안부 문제가 우리 정부가 존재하지 않을 때 일이라는 안철수 후보 발언에 임시정부를 부정했다고 지적했고 한국당은 친박계 김진태 의원이 '안 후보를 지지했다'는 문 후보의 발언은 허위라며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