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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선후보들, 치열한 '미디어 전쟁'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 전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유권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TV 광고와 홍보 영상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글자 하나, 사진 하나, 색깔 하나하나에 대선 필승의 의지를 담았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TV 광고에는 일반 시민들이 대거 등장한다.


노인·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고, '통합' 메시지를 강조했다.


홍보 영상에선 당 상징색인 '파란색'을 차용해 '파란을 일으키자'는 문구도 내걸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첫 TV 광고 영상에는 냉엄한 국제 정치 현실에서 홍 후보만이 안보 대통령으로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대통령의 조건'이라는 홍보 영상에선 경남도지사 시절 진주의료원 폐업을 내세워 결단력과 강한 리더십을 강조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당명과 자신의 성을 활용했다.


국민 '앞'이나 '위'가 아니라 국민 '안'에 있다고 강조한다.

 
오는 22일 공개할 TV 광고에서도 '당명 없는' 포스터처럼 파격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TV 광고를 가장 먼저 선보인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영상 홍보에 적극적이다.


'다 꺼내 놓다'라는 영상은, 완주에 대한 의구심을 씻는 것이 목적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공보물 사진 촬영 과정을 공개해 친근하게 다가선다.
 

경쾌한 음악에 노란 풍선을 들고 사랑스럽다는 뜻의 별명 '심블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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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정부는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경제 지표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서민 부담 경감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첨단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투자 유치 방안이 주요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는 수출 진작 및 내수 회복을 위한 규제 완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물가 압력 속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지원책과 함께,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 패키지가 논의된다. 다만, 총선 이후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정책 효과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에서의 초격차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 및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동시에, 핵심 인재 양성 및 유치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된다. 이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에 따른 국가적 대응 전략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