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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사상 최대규모 화력시범훈련 모습 공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한이 최근 김정은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한 사상 최대규모의 화력시범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재래식 무기를 총동원해 미군을 타격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긴 했지만, 도발 위협 수위를 조절하며 미국의 반응을 살피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상에는 북한 강원도 원산 비행장에 도착한 김정은이 리무진을 타고 북한군의 사열을 받는다.


이어 해변 1km에 도열한 수백 대의 자주포들이 일제히 사격을 시작한다.


잠수함들이 미군 함정으로 설정한 섬에 어뢰를 발사하고, 전투기들의 폭격도 이어진다.


북한은 재래식 무기를 총동원해 대규모 화력을 선보였지만 매일같이 꺼내던 미국 본토 핵타격 위협은 빠졌다.


특히 북한은 이번 훈련을 이례적으로 '보여주기'라는 뜻이 담긴 '시위'로 표현해 미국과 중국 등 국제사회의 압박에 도발 수위를 조절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화력훈련이 창군 경축행사로 기획된 만큼 북한이 앞으로 탄도미사일이나 6차 핵실험으로 직접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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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