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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부단체 굿피플, 거리의 아이들 손을 잡아 주세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의 거리에 어둠이 내리면 거리의 아이들에게 위험한 밤이 시작된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 힘이 나면 구걸을 하고 구걸하지 못하면 길거리에 쓰려져 잠드는 것이 전부인 아이들의 일상이다.

부모님의 이혼 후 거리로 내몰린 패트릭은 거리에서마저 따돌림을 당하며 외로운 시간을 보냈다.
패트릭의 삶을 바꾼 것은 굿피플 직원의 한 마디였다.
" 학교에 다녀 보지 않을래?"

규칙적인 학교생활이 낯설어 다시 거리로 돌아가는 친구도 많았지만 패트릭은 후원자의 따뜻한 응원으로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적응하였다.
패트릭의 꿈은 마다가스카르 산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다.
위험한 밤거리를 방황하며 지낸 소년에게 후원자의 도움은 큰 힘이 되었다.

기부단체 굿피플 관계자는 " 마다가스카르에는 아직도 수많은 패트릭이 있다. 배고픔에 지쳐 아무데서나 자는 아이들이 많다.
거리의 아이들이 패트릭처럼 꿈을 찾아서 나아갈수 있도록 같이 손을 잡아 주기를 바란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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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