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1℃
  • 맑음인천 -1.7℃
  • 맑음수원 -0.7℃
  • 구름많음청주 0.1℃
  • 대전 0.0℃
  • 대구 1.0℃
  • 구름조금전주 1.1℃
  • 구름조금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0.7℃
  • 맑음부산 5.6℃
  • 구름조금여수 3.3℃
  • 구름많음제주 6.2℃
  • 구름조금천안 0.1℃
  • 구름많음경주시 2.7℃
  • 구름조금거제 5.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한·미·일 '북한 비핵화 유도' 공감대 형성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한·미·일 3국 정상이 북한이 감내하지 못할 강력한 제재를 통해 비핵화를 유도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G20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한·미·일 3국 정상이 북한 핵과 미사일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미·일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중국과 러시아까지 설득해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이끌어내기로 했다.


이른바 '평화적인 압박' 카드가 논의됐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는 밝혔다.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 기업과 개인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한층 강화하는 방안이다.


한·일 양국은 북핵 문제 해결에 최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북핵 완전 폐기를 평화적 방법으로 달성해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잠시 후 ICBM 발사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옹호하고 있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만나 대북 제재 동참을 설득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