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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2차 ICBM 성공 자축 행사 진행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한은 '화성-14형' 2차 발사 이틀 만에 성대한 자축연을 열었다.


다음 도발은 6차 핵실험이 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를 비롯해 리만건 당 군수공업부장,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 등 핵심 수뇌부가 30일 평양 목란관 행사에 참석했다.


김정은은 '화성-14형' 개발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만건 부장은 기동성과 타격력이 높은 신형 탄도미사일을 끊임없이 만들겠다며 추가 도발을 시사했다.


이처럼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든 거란 평가 속에 북한의 차기 도발은 탑재될 탄두의 소형화 실험, 즉 6차 핵실험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이나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ICBM급 '북극성-3형' 시험 발사를 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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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