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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러 '북핵 불용 원칙' 오늘 일본과 북핵논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북핵 불용' 원칙에 공감했지만, 원유공급 중단같은 대북제재 강화엔 이견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러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러시아의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푸틴 대통령은 '북핵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며 화답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은 달랐다.


푸틴 대통령은 북한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면 안 된다며 외교적 해결에 무게를 뒀다.


특히 문 대통령이 고강도 제재인 대북 원유공급 중단에 협조를 요청했다.


양국은 한·유라시아 자유무역협정 체결과 가스관, 전력망, 철도 연결 등 남·북·러 3각 협력 사업 추진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 협력에 합의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핵 대응책을 논의하고, 동방경제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신북방정책' 구상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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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