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3℃
  • 구름조금강릉 1.4℃
  • 연무서울 -1.5℃
  • 맑음인천 -2.5℃
  • 맑음수원 -1.3℃
  • 구름조금청주 -0.7℃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1.2℃
  • 구름조금전주 0.3℃
  • 맑음울산 2.2℃
  • 광주 1.4℃
  • 맑음부산 3.7℃
  • 구름조금여수 2.6℃
  • 흐림제주 6.0℃
  • 구름조금천안 -0.8℃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안 국회 통과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후보지명 한 달 만에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지 31일 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표결에는 구속 수감 중인 자유한국당 배덕광 의원을 제외한 국회 재적 의원 298명이 참여했다.


찬성 160표, 반대 134표로 가결 정족수인 참석 과반 150표에 10표를 넘겼다.
 

장관 겸직 의원 5명을 포함해 소속 의원 121명 전원이 투표를 한 더불어민주당에 정세균 국회의장을 포함한 친여 성향 9표 외에도, 야 3당에서도 30명 이상의 의원들이 찬성한 것으로 보인다.
 

당론을 정하지 않고 '자율 투표'에 나선 국민의당은 절반인 20명 이상이 찬성표를 던졌고,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의원 일부도 학연 등을 이유로 찬성했다는 분석이다.
 

진통 끝에 김명수 후보자가 국회 동의를 받으면서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이 동시에 공석이 되는 사태는 피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