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3.6℃
  • 맑음인천 2.4℃
  • 구름조금수원 2.6℃
  • 맑음청주 2.7℃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5.2℃
  • 맑음전주 5.0℃
  • 맑음울산 7.5℃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3℃
  • 맑음여수 5.7℃
  • 맑음제주 8.8℃
  • 맑음천안 3.4℃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부산

'미래 교육의 혁신 도시' 도약을 위해 부산시·교육청, 소통과 협력 강화!

6.23. 16:00 시교육청에서 '2025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박형준 시장, 시교육감 등 참석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23일) 오후 4시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시와 시교육청 간 교육행정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기구로,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와 시교육청이 제안한 총 7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안건은 ▲부산남고 활용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메인 센터 조성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산캠퍼스 조성 ▲지역 예술인 연습공간 제공 ▲몽골교육공무원 상설 연수 프로그램 운영 ▲부산 실화재 훈련센터 구축, 5가지다.

 

시교육청의 안건은 ▲학교 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지원 협조 ▲2025학년도 무상급식비 지원, 2건이다.

 

특히, 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폐교를 단순한 유휴 공간이 아닌 지역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은 물론, 교육과 연계한 공간 조성까지 모색하고자 한다.

 

한편, 작년 하반기 회의에서 두 기관이 합의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 협력' 안건은 올해 6월 부산관광고등학교가 교육부 공모에 선정돼, 관광 마이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하고 교육부에서 5년간 최대 45억 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박형준 시장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그리고 부산의 경쟁력 있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부산이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교육의 혁신 도시로 도약하도록 시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서울시, 새 랜드마크 삼표레미콘 부지 착공 눈앞…오세훈 시장, 3일 현장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모든 행정적 절차를 마치고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들어간다. 이 부지는 특히 서울시와의 사전협상으로 확보된 공공기여 6천억 원을 활용, 성수 일대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기반 스타트업의 스케일업도 지원하게 된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2월 5일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전,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 서울의 경쟁력을 견인할 랜드마크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이번 결정고시는 지난 2022년 레미콘 공장 철거 이후 시와 사업자가 사전협상을 통해 마련해 온 개발계획이 작년 11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음을 의미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성수 지역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 의무 비율이 35% 이상 적용되고 직주근접을 실현해 줄 주거시설(4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