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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DEKRA, 창립 100주년을 돌아보다: 오늘의 안정적 토대, 내일을 향한 명확한 방향성

슈투트가르트, 독일 2025년 12월 4일 /PRNewswire/ -- 데크라(DEKR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안정성, 명확한 우선순위, 강한 회복력으로 요약되는 특별한 한 해를 되돌아봤다. 높은 변동성, 지정학적 불확실성, 유럽 일부 시장의 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데크라의 2025년 전체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전체 실적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 달 동안 핵심 TIC(테스트•검사•인증) 사업의 매출 성장은 약 4%를 기록했다.

스탄 주르키에비츠(Stan Zurkiewicz) DEKRA 최고경영자(CEO) 겸 경영이사회 의장은 "2025년은 데크라에 매우 특별한 한 해였고 우리는 100주년을 기념한다. 이러한 이정표에 도달하는 기업은 많지 않으며 이 성과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동시에 올해는 경제적, 지정학적 어려움에 직면했었다. 그러나 우리의 탄탄한 기반은 흔들리지 않았다. 우리는 흔들림 없이 나아갔고, 중요한 것에 집중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전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일부 시장이 경제적 역풍을 맞았지만, 데크라의 글로벌 TIC 사업은 견고함을 유지했다. 차량 검사 사업은 국제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3200만 건 이상의 검사를 수행해 일상 속 신뢰와 안정성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데크라는 글로벌 차량 검사 분야 1위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확장과 강력한 고객 파트너십에 힘입어 지속 가능성 및 디지털 보안 분야에서도 수요가 확대됐다.

전체 버전 확인: https://www.dekra.kr/en/a-stable-foundation-today-a-clear-direction-for-tomorrow/

데크라 소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데크라(DEKRA)는 안전 분야에서 신뢰받는 기업이다. 1925년 차량 검사를 통한 도로 안전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이후 시험•검사•인증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독립 비상장 전문 기관으로 성장했다. 현재 데크라는 글로벌 파트너로서 '안전한 미래를 지킨다'는 창립 슬로건 아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발전시키는 포괄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데크라는 2024년 43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약 4만 8000명의 직원이 5개 대륙 60여 개국에서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데크라는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상위 1% 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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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