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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해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 연말 축제

푸꾸옥, 베트남 2025년 12월 8일 /PRNewswire/ -- 베트남 푸꾸옥 섬과 전 세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면서 점차 열대의 따뜻함과 축제의 반짝임이 어우러진 익숙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서 펄 아일랜드(Pearl Island)는 한층 더 들뜬 분위기로 바뀌고, 스테이케이션 계획도 하나둘 자리 잡는다. 풀만의 5성급 플래그십 리조트인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Pullman Phu Quoc Beach Resort)는 마법 같은 장식과 리조트 스타일의 호사로운 경험, 그리고 한 해를 기쁘게 마무리하는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

미식 향연과 새해맞이 갈라
축제 기간 이어지는 다채로운 고급 다이닝 경험과 함께 투숙객들은 정성껏 준비된 크리스마스이브 디너, 여유로운 BBQ 시푸드, 그리고 손꼽아 기다려 온 새해 전야 갈라(New Year's Eve Gala)를 즐길 수 있다. 새해 전야 갈라는 샴페인 토스트, 라이브 공연, 에너지가 넘치는 DJ 라인업, 바다 위로 펼쳐지는 눈부신 불꽃놀이로 우아함과 짜릿함이 어우러진 밤을 예고한다. 1인당 가격은 280만 베트남 동부터 시작되며, 정교한 요리 예술이 돋보이는 호화로운 월드 와이드 뷔페 이용이 포함된다. 푸꾸옥의 청정 해역에서 공급되는 고급 해산물, 완벽하게 구워낸 스테이크, 그리고 모든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도록 세심하게 엄선한 와인 셀렉션이 함께 제공된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액티비티
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단조로운 일련의 행사가 아닌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구성됐다. 젊은 여행객과 부모, 그리고 마음만은 여전히 젊은 이들까지 모두 쿠키 장식, 신나는 폼 파티, 불꽃 공예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참여형 액티비티를 통해 여행객들은 섬의 유산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느끼며, 이를 휴가의 잊지 못할 한 장면으로 만들 수 있다.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투숙객들은 바닷가 요가 세션에 참여해, 바쁜 연말 시즌 동안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스스로와 다시 연결되는 고요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풀만 푸꾸옥이 선사하는 연말 시즌
전체 프로그램을 종합해 보면, 풀만 푸꾸옥이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맞이하고 있는지가 분명해진다. 축제 분위기의 다이닝, 역동적인 액티비티, 라이브 DJ 세트,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장식이 어우러진 구성이다. 직관적이고 이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으로, 펄 아일랜드에서 사람들이 이 시기에 어떻게 먹고, 축하하며, 함께 모이는지를 잘 반영하고 있다.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의 연말 시즌 관련 최신 소식은 웹사이트(pullmanphuquoc.com)에서 확인하거나, +84 (0) 297 267 9999 또는 +84 (0) 91 665 02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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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