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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홍콩 하버시티, 태국 일러스트 듀오 선대 키즈와 협업해 올겨울 훈훈함 더할 '스레즈 오브 러브' 아트 프로젝트 공개

홍콩 2025년 12월 12일 /PRNewswire/ -- 홍콩의 상징적인 쇼핑몰 하버시티(Harbour City)가 전 세계 200만명이 넘는 팬을 보유한 태국 인기 일러스트 듀오 선대 키즈(Sundae Kids)와 협력해 올 연말 시즌을 장식한 매혹적인 아트 프로젝트 '스레즈 오브 러브(Threads of Love)'를 선보인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창의성과 연말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태국의 인기 일러스트 듀오 ‘Sundae Kids’가 선보이는 《Threads of Love》 인스톨레이션. 그들의 시그니처인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센터피스로 자리한 거대한 핑크 선물 하우스 《This is for You》가 눈길을 끕니다.
태국의 인기 일러스트 듀오 ‘Sundae Kids’가 선보이는 《Threads of Love》 인스톨레이션. 그들의 시그니처인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센터피스로 자리한 거대한 핑크 선물 하우스 《This is for You》가 눈길을 끕니다.

아티스트 커플인 포이시안(Poysian)과 카빈(Kavin)이 결성한 선대 키즈는 특유의 4~6컷 만화로 사랑과 관계의 일상적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깊은 공감대로 그려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선대 키즈는 이처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러스트 듀오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스레즈 오브 러브' 아트 프로젝트의 백미는 시선을 사로잡는 거대한 분홍빛 선물 하우스 '디스 이즈 포 유(This is for You)'다. 대중은 신작 대형 아크릴 회화 4점과 축제 분위기를 담은 12점의 새로운 일러스트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마법과 같은 경험을 추억할 한정판 굿즈를 전용 '스레즈 오브 러브'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버시티는 축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4m 높이의 '클라우드 키스드(Cloud-Kissed)'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몽환적인 연말 풍경을 연출했다. 기발한 디자인의 'V-러브(V-Love)' 벤치는 완벽한 사진 명소를 제공하며, '포스트 유어 하트(Post Your Heart)' 우체통 이벤트는 방문객들이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나누며 시즌 내내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한 이들은 복도형 전시 '윈터 오브 러브 갤러리(A Winter of Love Gallery)'를 거닐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연말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하버시티는 이번 행사 수익금을 홍콩혈액암재단(Hong Kong Blood Cancer Foundation)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축복을 나누며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사랑을 전해온 전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HarbourCity #SundaeKids #hcxmas #ThreadsofLove
고객 문의: (852) 2118 8666 | 웹사이트: www.harbourcity.com.hk

하버시티의 《Threads of Love》 인스톨레이션에서는 Sundae Kids의 거대한 핑크 선물 하우스 《This is for You》와 몽환적인 《Cloud-Kissed》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버시티의 《Threads of Love》 인스톨레이션에서는 Sundae Kids의 거대한 핑크 선물 하우스 《This is for You》와 몽환적인 《Cloud-Kissed》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버시티의 《Winter of Love Gallery》에서는 Sundae Kids의 일러스트를 전시합니다. 일상의 사랑과 연결의 순간을 그들만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하버시티의 《Winter of Love Gallery》에서는 Sundae Kids의 일러스트를 전시합니다. 일상의 사랑과 연결의 순간을 그들만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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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