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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반얀 그룹, 베트남 북부의 국가유산 보호 구역에 가리야 무깡차이 리조트 개장

라오까이, 베트남 2025년 12월 17일 /PRNewswire/ -- 베트남 북부 고원 지대 해발 1,500미터 지점에 가리야 무깡차이(Garrya Mu Cang Chai) 리조트가 문을 열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나무 구조물 중심의 심신 회복 휴양지이자 반얀 그룹(Banyan Group)이 베트남에 처음으로 가리야(Garrya)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개장한 이 리조트는 올해에 '건강 회복에 이상적인 신축 리조트(World's Best New Wellness Retreat)'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라오까이성 경관 보호 구역의 계단식 산비탈 6.5헥타르 부지에 자리한 이 리조트에서는 고즈넉하고 때 묻지 않은 베트남 북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맞이하는 흔치 않은 호사를 누릴 수 있다. 이 리조트는 오랜 기간 외부와 동떨어진 채 고유의 전통을 놀라울 정도로 온전하게 보존해 온 몽족(Hmong) 마을이 인접해 있어 유익한 문화 체험도 가능하다.

The world’s largest bamboo-structured wellness resort brings nature, craft and contemporary wellbeing together.
The world’s largest bamboo-structured wellness resort brings nature, craft and contemporary wellbeing together.

베트남 대나무 공예와 몽족의 유산이 어우러진 건축물 이 리조트에서는 대나무로 완성된 독특한 건축적 정체성과 더불어, 베트남의 전통적인 대나무 수공예의 우아함과 독창성을 체감할 수 있다. 몽족의 전통적인 직물 무늬를 본뜬 섬세한 문양은 조상 대대로 무깡차이를 일구어 온 원주민인 몽족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기리고 있다. 리조트에는 인공 구조물과 자연경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곳이 있다. 요컨대, 공용 공간과 식당가에 들어서면 계단식 논밭의 부드러운 곡선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대나무 건물을 만날 수 있다.

심신의 건강을 되찾기에 안성맞춤인 휴식처 리조트에는 110개의 객실, 스위트룸, 빌라가 북서부 산맥과 계단식 논밭의 광활한 경관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게 배치되어 있다. 리조트 중심부에 있는 8엘리먼츠 스파(8ELEMENTS Spa)는 반얀 그룹의 8가지 건강 철학(8 Pillars of Wellbeing)에 따라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여정을 선사한다. 아시아의 전통적인 치유법과 현지의 천연 약초 요법, 그리고 베트남 북부의 가장 선진적인 13단계의 수치료 과정을 조화롭게 융합해 온전한 심신 회복을 돕는다. 산맥과 계단식 논밭의 탁 트인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리차지 짐(ReCharge Gym)에서는 요가 같은 동작 수업, 싱잉볼(Singing-bowl) 명상 시간, 맨발로 자연을 느끼는 접지 활동을 통해 휴식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채울 수 있다.

식사 시간에도 웰빙은 이어진다. 리프레시(Refresh)에서는 몽족의 전통적인 재배 방식으로 기른 제철 식재료를 맛볼 수 있고, 차콜 그릴(Charcoal Grill)에서는 산간 지역의 정취를 담아낸 강렬한 직화 요리로 식욕을 돋울 수 있다. 수영장 옆에 위치한 바에서는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감상하며 가벼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관광객의 발길이 닿지 않은 베트남 라오카이의 숨은 비경 사파에서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3시간만 달리면 라오카이성에서 가장 경치 좋은 고원 지대에 자리 잡은 이 리조트에 닿을 수 있다. 단 며칠이라도 인파를 벗어나 고즈넉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이 지역 본연의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가리야 무깡차이 리조트가 최고의 선택이다. 투숙객은 가이드와 함께하는 오지 탐험, 공예 체험전, 현지 몽족 장인과 마을 원로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대대로 보존된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다. 국가유산으로 보호받는 비경 속에 자리한 이 리조트는 복잡한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을 접하고 지역 공동체와 문화적으로 교감을 나눌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여기를 클릭하면 보도용 관련 자료를 열람하고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리야 무깡차이(Garrya Mu Cang Chai) 소개
가리야는 반얀 그룹의 현대식 웰빙 브랜드로서, 미니멀리즘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에 개장한 가리야 무깡차이는 반얀 그룹이 가리야 브랜드로 베트남에 처음 선보인 리조트로서 세계 최대 규모의 대나무 구조물을 자랑한다. 이곳은 라오카이의 장엄한 경관 속에 베트남의 수공예와 몽족의 전통, 그리고 자연과 상생하는 심신 회복용 휴식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반얀 그룹(Banyan Group) 소개
반얀 그룹은 웰빙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전 세계 15개국에서 10개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통해 10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호텔 및 리조트 운영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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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