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7.5℃
  • 연무서울 4.0℃
  • 흐림인천 4.7℃
  • 흐림수원 5.2℃
  • 연무청주 4.2℃
  • 흐림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6.0℃
  • 구름많음전주 7.9℃
  • 구름많음울산 7.6℃
  • 연무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여수 7.7℃
  • 구름조금제주 12.0℃
  • 구름많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특검, 최순실 일가 재산 추적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 씨 일가의 재산 추적에 착수했다.


불법으로 형성됐거나 숨겨놓은 재산을 찾아내겠다는 건데, 전문 수사인력까지 투입됐다.


특검팀이 최순실 씨 일가의 재산 추적을 위한 별도의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재산추적에 경험이 많은 변호사와 역외 탈세 조사에 밝은 국세청 간부를 최근 특별 수사관으로 채용했다.


현재 특검팀이 파악한 최순실 씨 일가의 재산은 4천억 원대로 알려졌다.
 

최 씨 본인이 서울 강남에 빌딩과 상가를 보유했고, 언니 최순득 씨 역시 빌딩 여러 채와 미국 뉴욕에도 고급 아파트를 갖고 있다.


최순실 씨는 이 밖에도 독일과 프랑스 등 해외 여러 곳에 거액의 액수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최 씨가 만든 10여 개 페이퍼 컴퍼니가 국내 자금을 빼돌려 해외 부동산을 사들이는 데 이용된 것은 아닌지 조사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재산이 거의 없던 최순실 씨의 아버지고 최태민 씨가 1970년대 박 대통령을 만난 뒤 재산이 급속히 불어났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국회에서는 최 씨의 불법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들이 발의된 상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