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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란-사우디 '패권다툼' 본격화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걸프만에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헤즈볼라를 앞세운 이란의 내정간섭을 주장하며 돌연 총리직 사퇴를 선언했던 알 하리리 레바논 총리는 레바논이 위험에 처했다는 걸 알리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조만간 레바논으로 귀국해 사퇴서를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란과 헤즈볼라는 사우디가 레바논 총리를 납치 감금하고 사퇴를 종용했다고 주장해 왔지만 그렇지 않다는 반박이다.

지난 10일 사우디가 주축이 된 수니파 연합군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멘 반군의 근거지인 수도 사나를 두 차례 공습했다.

예멘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전해졌다.

수니파 종주국 사우디와 시아파 맹주 이란의 패권 다툼은 시리아, 바레인 등으로 번지고 있다.

공동의 적이었던 IS의 붕괴가 가시화되자 중동의 패권을 둘러싸고 중동지역이 또다시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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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불정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읍·면 순방 괴산군수와 함께하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과 직접 마주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주민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가감 없이 제시됐다. 도로·하천·농로 등 생활 기반 시설 정비부터 주거환경 개선, 정주 여건 강화,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총 100여 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조건 완화 △감물 면소재지 경관개선사업 △장암 하천정비공사 △갈길마을 취입보 정비 △갈읍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소금랜드 활성화 및 공원 조성 △청천면 세천 정비 및 농로포장 △(폐교)백봉초등학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 △삼거리마을 청년보금자리 주택조성 △소수저수지 데크길 및 조명시설 설치 △불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