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1 (토)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5.0℃
  • 맑음인천 4.2℃
  • 맑음수원 2.0℃
  • 맑음청주 6.9℃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7.3℃
  • 박무전주 4.7℃
  • 맑음울산 8.1℃
  • 맑음창원 9.8℃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9.3℃
  • 맑음여수 9.7℃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양평 4.5℃
  • 맑음천안 2.8℃
  • 맑음경주시 5.5℃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BMW 화재, 추가 리콜 건의"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BMW의 차량 화재원인이 BMW 측이 밝힌 설명과는 달리 다른 부품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민관합동조사단이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민관합동조사단의 BMW화재 중간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우선 BMW 측이 화재발생조건으로 열거하지 않았던 배기가스재순환장치 EGR의 밸브 열림이 화재를 일으키는 요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화재발생조건을 시험으로 재현한 결과 EGR 쿨러가 누수가 된 상태에서 EGR 밸브가 열린 상태로 고속주행하고 여기에 배출가스 후처리시스템을 작동하면 화재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과정은 지난 8월 18일 BMW 측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한 화재 발생조건과 다르다는 설명이다.


BMW 측은 당시 EGR쿨러누수와 고속주행 그리고 EGR 바이패스 밸브 열림을 조건으로 꼽았다.


그러나 조사단은 EGR의 바이패스 밸브 열림은 현재까진 화재원인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BMW가 지목하지 않은 EGR 밸브 열림이 화재와 관련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조사단은 이 같은 결과는 BMW 측이 주장한 화재원인 외에 다른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의미해 조사를 더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리콜의 적정성도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특히 흡기다기관에서 천공이 새롭게 발견된 만큼 이 부품에 대해 추가리콜을 국토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