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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야놀자, ‘야놀자라이브’로 여가 쇼핑 혁신… 3년 누적 조회수 3,500만 돌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이 라이브 커머스 전용 카테고리 ‘야놀자라이브’를 통해 여가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

 

2021년 11월 첫 출시된 이후, 야놀자라이브는 론칭 3년 만에 누적 조회수 3,500만 건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을 보였다. 특히 지난 1년 동안 누적 조회수는 1,100만 건에서 3배 이상 급성장했다. 개별 방송당 평균 조회수는 약 7만 9천 회에 달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성장은 야놀자가 보유한 광범위한 여가 상품과 라이브 전용 가격 경쟁력의 결합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야놀자라이브는 콘텐츠와 서비스의 고도화에도 주력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라이브 방송 횟수는 전년 대비 1.4배 증가했으며, 국내 숙소, 레저 상품은 물론 해외 항공권까지 판매 상품을 확대했다. 고객의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지난 9월부터는 1분 내외의 레저 전용 숏폼 콘텐츠를 선보여 평균 조회수 1만 회를 기록하며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야놀자라이브가 여가 커머스 분야에서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콘텐츠와 상품을 통해 국내 여가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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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