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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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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고용노동부, 쉬었음 청년 채용하고 1200만원 지원 받으세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5인 이상 기업에서 쉬었음 청년(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월 최대 60만 원씩 최장 2년간 지원합니다.

 ※ 2024년 채용 청년 대상 2년 근속 시 최대 1,200만 원 지급

 

■ 어떤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받을 수 있나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만 15세~34세의 청년 중, 

 - 실업 4개월 이상

 - 대학교 졸업자

 - 고졸 이하 학력

한 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방법

 ① 고용24 누리집 접속

 ② 기업 소재지 담당 운영기관 지정 후 사업 참여 신청

 ③ 청년채용

 

 ※ 사업 참여신청 후 채용한 청년부터 지원이 가능합니다. 청년을 먼저 채용한 경우, 3개월 이내 사업 참여신청을 꼭 해주세요!

 

청년채용 중소기업에게 최대1,200만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지금 신청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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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