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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폭염·가뭄에 과일 값 급등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과일 값이 급등하고 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과일 소비는 늘었는데, 가뭄과 폭염에 공급량은 달리기 때문이다.


올해 작황이 좋은 참외를 제외하면, 토마토 17%, 사과가 20% 이상 오르는 등 주요 과일 채소류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폭염 여파로 시작된 과일 값 고공 행진이 최근까지 이어지며, 통계청이 집계한 과실물가지수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제는 이같은 과일 값 상승세가 최근의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올여름 내내 지속될 수 있다는 것.


FTA 이후 외국산 비중이 높아진 포도의 경우, 5월부터 10월까지는 높은 계절 관세 때문에 수입이 크게 줄어들고 수박은 이달 초 우박 피해까지 입어 출하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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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우리 모두의 영웅, 한계를 넘어 승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장우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9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을 진행했다. 대통령 부부는 거동이 불편한 선수단을 배려해 영빈관 1층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대통령 부부가 패럴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하게 환대한 것은 이명박 前 대통령의 2012년 런던 패럴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 이후 12년 만이다. ‘우리 모두의 영웅, 한계를 넘어 승리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오늘 행사는 대한민국 패럴림픽 사상 최다인 17개 종목에 출전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매 경기 명승부를 펼치며 국민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대통령은 스포츠를 통해 역경을 딛고 한계를 넘는 도전의 의미와 감동을 모든 국민과 함께한다는 취지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행사에는 감동과 환희, 웃음과 눈물의 순간을 빛낸 패럴림픽 선수단이 함께했습니다. 1988년 서울 패럴림픽부터 파리까지 10회 동안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보치아 대표팀,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에 첫 금, 은, 동메달을 안긴 사격 대표팀과 신기록을 세운 2관왕 박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