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노트7 리콜에도 삼성전자 3분기 선전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뛰어넘었다.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로 인한 손실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흑자를 내 만회한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매출 49조 원, 영업이익 7조 8천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잠정 발표했다.


2분기보다 3천억 원 정도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리콜 사태를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다.


노트7 리콜로 인한 손실이 1조 원 안팎으로 추정되는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서 역대 최대인 4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내며 만회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D램 가격이 3년 만에 최고치로 오른 데다 노트북과 모바일에 사용되는 낸드플래시는 없어서 못 판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삼성전자가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역시 중국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


또한 리콜 손실을 이미 반영한 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도 호황이 예상돼 삼성전자가 4분기 다시 8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지는 노트7의 성적에 달려 있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