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국제

'오패산 총격전' 이웃에 총겨누고 경찰에도 난사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성 씨의 충격적인 범행은 평소 불만을 품어왔던 이웃에게 총을 쏘면서 시작됐다.


이후 도주하면서 경찰에 총을 난사하기까지 공포의 25분이 흘렀다.


성 씨는 어제 오후, 평소 자신과 자주 말다툼을 했던 부동산 업자 67살 이 모 씨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악감정을 가지고 있던 성 씨는 오후 6시 20분쯤 이 씨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사제총에서 발사된 쇠구슬은 빗나가 근처에 있던 70대 행인의 배를 스쳤고 성 씨는 부동산 업자 이 씨를 계속 쫓아가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서 이 씨가 길바닥에 쓰러졌다.


이후 골목으로 달아난 성 씨는 6시25분, 미리 준비한 부엌칼로 자신의 발목에 부착돼 있던 전자발찌를 떼어낸 것으로 파악됐다.


4분 뒤, 총격과 폭행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성 씨는 도주 경로를 오패산 쪽으로 틀었다.


오패산터널 옆길 풀숲에 숨어 있던 성 씨는 출동한 김창호 경위가 다가오자 10여 차례 총을 쏘며 저항한 것으로 나타났다.


6시33분, 성 씨가 쏜 쇠구슬이 김 경위의 왼쪽 어깨 뒷부분에 박혔고 김 경위가 쓰러졌다.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폐까지 손상된 뒤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식이 없던 김 경위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오후 7시40분, 결국 숨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