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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여수시의회, 제237회 정례회 폐회

김영규 의장, “제237회 정례회로 임기 마무리, 후반기는 회소향대의 마음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 의정활동 할 것”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장우혁 기자 | 2023회계연도 결산, 조례안, 건의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이 처리된 여수시의회 제237회 정례회가 6월 14일 폐회했다.

 

여수시의회는 11일간 열린 이번 회기에서 총 3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안건별로는 조례안 20건, 건의안 3건, 동의안 5건, 승인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기타안건 6건 등이다.

 

이번 회기를 통과한 20건의 조례 중 의원이 제정 발의한 조례는 총 6건으로 집계됐다.

 

△여수시 고용상의 차별금지에 관한 조례안 △여수시 돌담 보존 및 정비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수시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안 △여수시 청소년활동 진흥 및 청소년의 날 조례안 등이다.

 

2023화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원안 가결됐다.

 

이외에 여수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찬성 26, 반대 1로 원안 가결됐으며 본청사 별관 증축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안도 원안 가결됐다.

 

5분 발언은 8명의 의원이 참여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등을 제안했으며 시정 질의는 3명의 의원이 나서서 시정 추진 현황 등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영규 의장은 8대 의회 전반기 임기가 마무리 되는 이번 회기 폐회사에서 “여수시의회를 대표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민, 동료 의원, 정기명 시장을 비롯한 2천 여 공직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8대 후반기에는 회소향대의 마음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제237회 정례회 산회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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